전체 글52 심리학 고려대 심리학과 허지원 교수의 칼럼을 읽고나서 - 친절한 행동을 해야하는 이유 현대 사회의 냉소주의와 개인주의 현대 사회에서 개인주의와 자기 중심적 사고의 증가는 많은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전 세계 78개국에서 51년에 걸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개인주의적 행동과 가치관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사람들이 자신의 독립성과 자기표현을 더 중시하게 되면서, 사회적 가치관이 집단주의에서 개인주의로 옮겨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특히 경제적 발전이 눈에 띄게 개인주의를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향에도 불구하고, 국가별로는 여전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주의가 증가하는 현상은 사회와 정신 건강에 다양한 영향을 미칩니다. 개인주의는 개인의 자유와 자립, 개인 목표 추구를 중시하는 것으로 서양 사회에서는 긍정적인 특성으.. 2024. 2. 24. 서과장 -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평범한 직장인이 ’잘 파는 뇌’로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밀) 삶의 관점을 바꿔보고 싶은 사람 부업이 하고 싶은 사람 나만의 사업을 갖고 싶은 사람 돈 버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 생산자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은 사람 이러한 생각을 가진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요새 낮밤이 바뀐 지 제법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히 새벽에 습관적으로 책을 읽으려고 하는 편인데요, 어쩌다 읽게 되었는지 하루도 채 안 되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마 어딘가 웹 서핑하다가 책 제목을 읽고 습관적으로 밀리의 서재에 검색해봤더니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비교적 최근 내용들이 나와서 언제 나온 책인지 찾아보니 올해 1월에 발매한 뜨끈뜨끈한 신상이었습니다. 워낙 책을 읽다 중간에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습관을 가져서 처음부터 끝까지 당일 완독하는 경우는 드문데요, 이 책은 술술.. 2024. 2. 19. 구글 애드센스 왜이렇게 힘든거니 애드센스 승인 시도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그래서 승인 되었냐고? 또 탈락. 무슨 삼국지 찍는것도 아니고 삼고초려해야되냐고. 이래서 사람들이 금방 때려치나보다. 솔직히 무슨 기준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사람은 일상글 써도 된다고하고 누군가는 정보성이어야한다고 하고. 결국 수많은 카더라 속에 시도했다가 지쳐 떨어져 나가는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게 뭐라고 나도 계속 도전하고 있나 싶어서 지금 좀 짜증난 상태. 짜증나서 거절 당하고 바로 다시 신청하고 했는데 결국 3번 탈락하고나서 일주일 후에 신청하라고 거절 받았다. 사이트 승인 거절은 도대체 뭐냐고. 그래서 주소를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기하면 잘만 적용되던데 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건지 알 수가 없다. 요새 그냥 인생자체에 짜증이 밀려온 시즌.. 2024. 2. 15. 트렌드 2024를 읽으며 드는 생각 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는가? 나는 독서 유목민이다. 그래서 한 권만 고집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오히려 드물다. 여느 때 처럼 밀리의 서재에서 방황하고 있었고 어느 순간 너무 트렌드만 쫓는 삶보다는 나만의 삶을 살겠어 하면서 의도적으로 조금 멀리했던 것 같다. 게다가 "아프니까 청춘이다"로 유명한 김난도 교수님. 뭐 교수님의 잘못이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어리고 뭘 모를 땐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제목을 보면서 내가 지금 힘든 것 내가 젊고 청춘이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걸까? 하며 위로의 개념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왜 청춘은 아파야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살아 온 시대와 내가 살아 온 시대는 다른데 왜 똑같이 청춘이면 아파도 된다, 그래서 열정페이를 요구하고, 불합리함에도 순.. 2024. 2. 14. 이전 1 2 3 4 ··· 13 다음